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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선도유지 그린패키지 기술혁신기업, ㈜한그린테크 ”

이름 관리자 이메일 green@hangreen.com
작성일 2015-09-08 조회수 1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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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농민신문] '호주 포도 수출 성공- 지피스 선도유지 포장재 적용

 

 

http://www.nongmin.com/article/ar_detail.htm?ar_id=255096&subMenu=articletotal 

201597일 농민신문에 올라온 기사입니다.

 

기사에 나온 연종흠 사장님께서는 포도 수출시 ()한그린테크의 기능성저장백과 기능성삼각대를 사용하고 있으며,

수출된 포도가 현지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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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kg 포도용 기능성 저장백                                     포도 기능성 삼각대

 

서상주 농협도 작년에 이어 올해 ()한그린테크 기능성 포장재를 사용하여 호주에 포도 수출을 하고 있습니다.

()한그린테크는 대한민국 농산물이 해외 현지 시장에서도 신선도를 탁월하게 유지할 수 있는

"글로벌 No1. 선도유지 포장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아래는 농민신문 기사 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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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혼자 힘으로 검역 까다로운 호주에 포도 첫 수출한 연종흠씨 <충남 천안>

예초기·로터리로 9차례 잡초 제거

농약 최소살포 친환경재배현지서 높은값 판매 만족항공기로 올 20t 수출예정

싱가포르 등 수출국 늘릴것

 


 

noname03.jpg


 

 

엄청 힘든 과정을 거쳐서인지 포도를 호주에 처음 내보낼 때는 눈물이 핑 돌더라고요.

특히 현지에서 비싼 가격에도 인기리에 팔리고 있어 더 자랑스럽고 뿌듯합니다.” 

 

충남 천안에서 연흥포도농장을 운영하는 연종흠씨(78)는 국내에서 한다하는 포도생산자 반열에 들 만큼 유명인사다.

24750(7500)에서 재배하는 친환경 <캠벨얼리> <거봉> 포도는 평균 당도 18~21브릭스(Brix)를 자랑한다.

매년 30t 이상 생산하지만 판로를 걱정하지 않을 정도로 단골고객이 많다. 

 

비교적 편한 길을 버리고 과감히 수출에 도전장을 내민 연씨가 자력으로 성공적인 첫걸음을 떼서 화제다.

 

세계 여러 나라와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하는 것을 보면서 수출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지난해 가격이 잘 안나온데다 올해 작황이 좋을 것으로 예상돼 4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했습니다.” 

 

연씨는 수출국으로 호주를 점찍었다. 검역기준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나라를 뚫으면 세계 어디든지 진출할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또 현지에 거주하는 딸이 아버지 포도만큼 맛있는 게 없다고 자신감을 심어준 점도 고려했다.  

 

연씨는 건초 수입업을 하는 사위의 도움을 받으면서 수차례의 시행착오 끝에 결국 검역기준을 통과했다.  

 

1년 동안 9회에 걸쳐 예초기와 로터리로만 과원 내 잡초를 제거하고 예방 위주로 최소한의 농약만 살포해 온 친환경 농사법이 큰 힘이 됐다.

호주가 주의깊게 살펴보는 벗초파리 발생 여부는 농림축산검역본부 천안사무소 식물검역관이 확인해 주는 방식으로 해결했다.  

 

이와 함께 수출조건에 부합되도록 예랭창고(13.2·4), 선과장(46.2·14), 저온저장고(26.4·8)를 새로 설치했다.

수출용 2짜리 포장상자와 패드, 기능성포장지 등을 마련하고 기계시설도 보완했다. 소요비용 7000여만원을 자비로 충당했다. 

 

더욱이 연씨는 항공수출을 고집하고 있다.

배보다 비용은 비싸지만 수확 후 3~4일 이내에 신선한 포도를 현지인들이 맛보게 함으로써 한국포도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서다. 

 

연씨는 8272짜리 1800상자를 첫 수출했다.

호주의 한국농산물 유통업체인 코즈라인(대표 이강수)이 시드니에 공급했는데 반응이 좋았다고 한다. 

실제로 현지 마켓에서 포도 1당 미국산 15달러(호주 1달러 831.21·2일 기준), 칠레산 13달러,

호주산 7~8달러인데 비해 연씨의 포도는 20달러에 판매됐다는 것이다.

 

연씨는 12160상자, 71800상자 등 올해 모두 20t을 수출할 예정이다. 공급지역도 멜버른·브리즈번지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다.  

 

자식 키우듯 모든 사랑을 포도나무에 쏟아붓는 게 농사철학이자 영농비법이라는 연씨는

앞으로 아랍에미리트(두바이)와 인도네시아·싱가포르·파키스탄 등으로 수출국을 점차 늘려

한국포도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천안=이승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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